화분을 잘 키우면 모양이 이뻐질거라는 알렉스의 말도 그 말을 말없이 웃으면서 받아들이는 신애의 미소도 참 좋았다. 서로가 방송을 통한 설정이지만 진실되게 보여서 너무 좋았던 커플! 알렉스의 마지막 방송이라는 말에 그 화분이 마지막 선물이라는 말과 함께 러브홀릭의 화분을 부르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안타깝다.
진짜요? 신애는 이내 눈물 가득 머금게 되고 마음이 아프다. 애써 웃어주는 신애의 노력도 이쁘고 그 모든걸 진지하게 진실되게 풀어내는 알렉스도 이쁘고 참 이쁜 커플이다.
신애 알렉스 커플!!
이 총각 맘에 불을 지르는구나 아주! 아주! 난리구나 아주! 사랑하고싶다...
5월의 시작되는 주말 이불 둘러싸매고 혼자 감상에 젖어 우리 결혼했어요를 보다가 워워 필 꽂혀서 이렇게 바로 포스팅질을 워워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바라 볼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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