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료를 깨끗히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2.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서 사용하세요. 물에 불린뒤 찬물에서 뽀득뽀득 씻어서 이물질을 제거해 주시고요. 3. 목이버섯을 불리는 동안 바나나는 삼각형 모양으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4. 파프리카, 양파는 사각으로 바나나와 크기를 맞춰 자르고 목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주세요.
1. 볼에 튀김가루와 달걀 흰자 그리고 소금 후추 간과 물을 넣어주세요. 2. 잘 휘저어 풀어준다음 다진 파슬리를 넣어 준비해주세요. 3. 삼각형으로 자른 바나나를 넣어주세요. 4. 튀김이라서 기름을 듬뿍 안하셔도 되요. 적당히 부어서 돌려가면서 튀기듯 구워주세요.
1. 달군 후라이팬에 야채를 넣고 먼저 달달 볶아주세요. 2. 굴소스, 칠리소스, 식초, 설탕, 물엿,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3. 마지막에 물전분을 넣어 농도를 조절해 주시면 완성! ㅋㅋ 아주 간단하죠. 물전분은 전분과 물 1:1 동률로 섞어서 준비해주시면 되요.
자 어떠세요? 바나나로도 탕수육이 된다니 새롭지 않으세요? 요즘처럼 환절기때 그리고 입맛이 없을때 아이들에게도 좋고 고기도 좋지만 완전식품인 바나나를 이용한 탕수육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동안 너무 뜸했죠? ㅋㅋ 아웅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요즘 방송에 강의에 너무 바쁘다보니까 이래저래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하지만 할일은 딱딱 해야 프로다운 모습인데 : )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오늘은 파인애플에 이어 바나나를 스타일리쉬 하게 자르는 방법 3가지소개해 드릴께요 : )
마트에 갔더니 돌 유기농 바나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값은 나가지만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냉큼 집어왔어요 : ) 어떻게 만들어 볼까 고민 하기 전에 하나 먹어주는 센스! 아웅 달다! 향이 풍부하다! 맛있네 ㅋㅋ 이러면서 바나나를 어떻게 예쁘게 잘라볼까 고민에 빠졌답니다.
첫번째 방법 - 심플하게
1. 바나나의 앞꼭지와 뒷꼭지를 제거해 주세요. 2. 중간에 칼집을 살짝 넣어서 윗 부분은 살살 벗겨주세요 : ) 3. 중간을 반으로 다시 한번 자르시구요. 4. 바나나가 약간 휘어있으니까 그 중심을 향해 부채꼴로 살짝 잘라주시면 심플하게 하나 완성!
두번째 방법 - 스타일리쉬하게
1. 바나나의 앞꼭지와 뒷꼭지를 잘라주시구요. 2. 바나나를 눕힌 뒤 정 중앙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 ) 손 조심하시구요. 3. 끝부분은 붙어있고 가운데 부분에 칼집이 들어간 상태잖아요. 이때 윗부분에 사선으로 칼집을 중간까지만 넣어주세요. 끝까지 다 자르시면 안되요. 4. 반대편도 칼집을 사선으로 넣으면 요렇게 간편하게 스타일리쉬한 바나나 완성! ㅋㅋ 과일안주 시키면 이렇게 많이 나오죠?
세번째 방법 - 화려하게
1. 이번에는 앞꼭지만 잘라주시구요. 2. 윗 껍질을 다 벗기는게 아니라 3등분으로 칼집을 넣으셔서 가운데 부분만 남기시고 벗겨주세요. 3. 남은 가운데 껍질을 돌돌 말아서 이쑤시개나 꽃으로 고정시켜주세요. 4. 그런 다음 속 과육 부분은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시면 조금 더 화려한 바나나 완성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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