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료를 깨끗히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2.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서 사용하세요. 물에 불린뒤 찬물에서 뽀득뽀득 씻어서 이물질을 제거해 주시고요. 3. 목이버섯을 불리는 동안 바나나는 삼각형 모양으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4. 파프리카, 양파는 사각으로 바나나와 크기를 맞춰 자르고 목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주세요.
1. 볼에 튀김가루와 달걀 흰자 그리고 소금 후추 간과 물을 넣어주세요. 2. 잘 휘저어 풀어준다음 다진 파슬리를 넣어 준비해주세요. 3. 삼각형으로 자른 바나나를 넣어주세요. 4. 튀김이라서 기름을 듬뿍 안하셔도 되요. 적당히 부어서 돌려가면서 튀기듯 구워주세요.
1. 달군 후라이팬에 야채를 넣고 먼저 달달 볶아주세요. 2. 굴소스, 칠리소스, 식초, 설탕, 물엿,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3. 마지막에 물전분을 넣어 농도를 조절해 주시면 완성! ㅋㅋ 아주 간단하죠. 물전분은 전분과 물 1:1 동률로 섞어서 준비해주시면 되요.
자 어떠세요? 바나나로도 탕수육이 된다니 새롭지 않으세요? 요즘처럼 환절기때 그리고 입맛이 없을때 아이들에게도 좋고 고기도 좋지만 완전식품인 바나나를 이용한 탕수육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름도 어느새 막바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하하 여름아 가버려! 너무 덥단 말이다. 워워 이런 날씨들이 계속되면서 음식들이 쉽게 물르고 상하고 그러더라구요.
더군다나 혼자사는 싱글남에게 과일은 가끔은 애물단지이기도 해요. 혼자서 다 먹기는 힘들고 두고두고 먹다보면 쉽게 물러버려서 어떻게 먹지 고민할때가 많거든요. 그때 만들어 먹으면 너무 좋은 키위 샤베트 ㅋㅋ 갈아버리세요 : )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건 그냥 야곰야곰 먹기만 하면 되는데 혼자서 만들려니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남자가 칼을 한번 뽑았으니 키위라도 잘라야겠죠.
그래서 알려드리는 한가지 팁! ㅋㅋ 키위의 이빨을 제거하라! 드라큐라보다 더 무시무시한 이빨을 제거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 )
1. 꼭지 한부분을 만져보면 딱딱한 부분이 있어요 이곳을 위로 향하게 한뒤 잘 잡고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끝까지 다 넣어서 자른다기보다는 중간 부분까지 넣고 뺑그르르 돌려주세요. 3. 칼을 빼고 윗 꼭지 부분을 잡고 돌려주시면 뽕! 이빨이 쏙 빠져요. 가끔 키위 먹다 보면 딱딱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거든요.
자 이렇게 딱딱한 부분까지 제거했으면 이제 키위 갈기 돌입!
재료
키위 4개, 플레인 요거트 1개, 녹차가루 2작은술, 아몬드 7개, 얼음 반컵, 꿀 약간 혹은 설탕
만드는 법
1.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윗 부분의 딱딱한 것을 제거한뒤 갈기 좋게 4등분이나 8등분 해주세요.
2. 믹서기에 얼음과 키위 그리고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주세요.
3. 또 한가지 아몬드와 녹차가루를 넣어 고소함과 쌉쌀한 깔끔함을 더해주세요. 더불어 꿀을 조금 넣어 단맛도 만들어주시면 좋죠.
4. 모두 갈은 뒤 평평한 그릇에 넣고 냉동실에서 얼려주세요. 중간 중간 꺼내서 포크로 전체를 긁어서 결을 만들고 부드럽게 만들어주시면 완성입니다.
tip
1. 단맛이 강한 키위라면 굳이 꿀을 넣지 않아도 좋아요. 하지만 조금 달지 않다면 꿀을 넣어서 단맛을 주시면 먹기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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