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송 된 제 미니 다큐 화제인 방송분이예요. 아직 감독님이 CD는 안보내주셨지만 미리 맛보기로 하하 제 방송을 직접 보기는 처음이네요. 늘 밖에서 일하다가 다른분들의 문자나 연락 받고 알았었는데 이번엔 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함께 즐겁게 시청했습니다.
이전에 나오신 분들이 다 굉장한 분들이시고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하고 부족한 저인데 감사할따름입니다. 더 열심히 해서 더 고고씽 해야죠!
성공이라고 말하기는 아직 쑥스러운데 매년 다큐멘터리 섭외가 올때마다 성공한 청년으로 그려지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그래도 제가 느끼는 제 모습과 다른분들이 보시는 제 모습이 다르긴 한가봐요.
제게는 부족함과 서툰것 투성인데 좋게 봐주시고 높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하하 제가 좀 그래요 ㅋㅋ 막 이래
20대의 꿈부터 앞으로의 꿈까지 여러가지 인터뷰를 함께 했네요. 하하하 질문지만 받고 즉석에서 대답한 것들이라 나름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뭐 이렇게 또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보신분들이 많으신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관심있는 분들이나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머니투데이 화제인에서 다시보기도 되구요. 감독님한테 영상 받으면 올려드릴께요. 그럼 시작하는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그녀들이 사랑하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쿠키 선물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필요한 것들이 뭘까? 어떤걸 좋아할까 주르륵 깔았지요. 처음 만들어보는 친구도 있고 해본 친구들도 있었고 이미 제가 일본 출장갔을때 방송은 됐지만 너무 예의바르고 상큼하고 귀엽고 더군다나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아주 기분 좋게 만드는 친구들입니다.
숙소이고 게다가 그녀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사진은 안찍었구요. 방송을 통해 보시면 될 듯 TV에서 보는 것보다 쌩얼들이 훨씬 이쁘더라구요. 하하하 다들 매력 넘쳐요!
하지만 그녀들의 싸인은 하하하! 같이 간 동생이 일 안하고 싸인 받아놨더라구요. 하하하 그래도 센스! 각자 개성 넘치듯 싸인에서도 색깔이 묻어나네요.
여튼 그녀들과 함께 숙소에서 만들어 본 쿠키타임! 너무 즐거웠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정성을 다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어요. 지금보다 더 스타가 될거라 믿어요! 악플이나 안티도 i don't care 하면서 저 역시 악플따위 신경안쓰겠다면서 ㅋㅋ 반가웠어요. 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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