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한번 분노하지 않을수 없었다. 2mb의 형 이상득의원의 발언을 뉴스에서 보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3일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와 관련,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쇠고기 문제만을 이유로 집회에 참가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8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리셉션'에 참석, 강재섭 대표를 대신해 인사말을 하며 "일자리가 없는 젊은이들, 서민, 중소기업들에게 쇠고기가..
밋밋한 칼국수는 가라!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색들로 우리의 눈까지 만족시켜주는 삼색 칼국수. 비가 오거나 날씨가 우중충하면 같이 꼭 땡기는 칼국수 정말 맛있죠. 이젠 집에서 만들어 먹는건 어때요? 천연의 재료로 영양까지 생각한 칼라파워 칼국수! 오늘처럼 비오는 날 딱이겠죠? 거기다 겉절이까지 아흐~~
1.칼국수 해산물의 시원한 맛을 살려 모시조개, 다시마, 멸치, 대파를 넣고 면 넣기 직전에 꽃게를 넣어 최대한 시원한 맛을 살려주는거예요.
2.밀가루 한컵에 각각 믹서기로 간 단호박, 적채, 브로콜리를 넣고 반죽해서 잠깐 휴지시켜주세요. 그래야 더 쫄깃하고 맛있는 칼국수 면발이 나온답니다.
3. 반죽을 밀대로 밀때 밀가루를 듬뿍 뿌려 서로 붙지 않게 그리고 최대한 골고루 펴서 밀어주세요. 밀가루를 뿌려 서로 눌어붙지 않게 하는 게 관건이에요.
4. 준비된 육수에 면발을 넣고 끓일 때 최대한 밀가루를 털어서 국물이 너무 텁텁하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감자도 잘 익을 수 있게 얇게 썰어 국수가 익을 때 청, 홍고추와 버섯까지 함께 넣고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하시고 부족하다 싶으시면 소금으로 간 해주시면 보기에도 좋고 맛있는 삼색 해물 칼국수 완성입니다.
TIP 반죽을 잠깐 휴지시키는 이유는 성형을 손쉽게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반죽을 더 찰지게 해서 맛있고 쫄깃한 면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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