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오덕후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좋은 의미로는 매니아층이잖아요. 요즘은 매니아층을 만들지 못하는 제품이나 트렌드는 살아남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걸로 보면 일본의 애니매이션이나 트렌드 패션 등등 많은 오타쿠들이 제품을 만들어내는 하나의 소스가 되기도 한다는거죠.
저 역시 영화, 음악, 패션, 사진 뭐 한가지 빠지지 않고 하는걸 보면 다분히 오타쿠기질이 더군다나 블로그도 그렇고 일때문이라지만 식욕을 참지 못하는것도 맛집을 지나치지 못하는것도 말이죠. 하하
좋은 집중력은 새로운 능력을 키우는 힘이 된다는 걸 어쩌면 그것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여튼 각설하고 에반게리온이 폰으로 등장했습니다.
2만대를 예약접수 받았는데 120만원이라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5시간만에 매진 됐다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오타쿠의 힘 매니아의 수요를 맞추는 마케팅도 또하나의 틈새 시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스타일을 담는 남자 김현학의 매니아 마케팅
에반게리온폰 출시 http://blog.naver.com/travi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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