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공상과학 영화에서만 보던 와치폰이 드디어 출시 되네요. LG에서 이번에 만든 와치폰이 7월부터 유럽시장을 필두로 해서 런칭 된다는군요. 하하하
정말 이제는 시계로 통화까지! 더군다나 차고다니니까 잊어버릴 염려도 없고 괜찮은데요. ㅋㅋㅋ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오면 더 좋을 듯 싶어요. 다른 브랜드와의 co-work을 통해 다양한 느낌, 디자인의 와치폰 은근히 땡긴다는 하지만 그때마다 연동되어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만들어 주면 좋구요. 아 이거 아이디어인가? ㅋㅋㅋ
휴대폰의 절반에 불과한 3.63cm(1.43인치)의 터치스크린 화면에 통화 및 문자 송수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등 구현 가능한 모든 기능을 터치화 했네요. 영상통화, 7.2 Mbps(Mega bit per seconds) 속도의 3세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고속하향패킷접속) 기술, 음성 인식,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TTS(Text to Speech), 생활 방수, 블루투스, 전화번호부, 일정표, MP3 플레이어, 스피커폰 등
폰에만 신경쓴게 아니라 시계에도 포인트를 줬어요. 탄소섬유 시계밴드와 강화유리 그리고 테두리는 고급스러운 금속 마무리 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해 봅니다. 삼성은 무시무시한 카메라폰을 LG는 와치폰을 서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나은 모바일폰 시장을 열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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