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서울 올림픽때 태어난 이용대 선수!
20년 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 대표 이용대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금메달을 따야만 전부가 아니다. 이제 시작인 선수.
자신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일종의 쇼케이스 같은 : )
복식 경기 결승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아쉽긴 하다만...
오늘 함께 경기한 정재성 선수와 함께 환상의 호흡으로
아시아 경기와 국내 국제 경기를 누볐었는데
역시나 올림픽은 처음이라 그런건가?
부담감 때문에 그런건가?
여러가지 이유들이 심리적인 요소로 작용했을것이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믿는다 : )
날아오르는 그를 보면서 또 한번의 멋진 경기를 기대해 본다.
이번 경기는 아깝게 떨어졌지만 혼합 복식도 있으니까
또 한번 기대해 본다. 아자아자!!
애띤 얼굴이지만
탄탄한 허벅지에서 뿜어내는 강 스매싱를 기대해보며 ㅋㅋ
고고 용대!! 화이팅 화이팅!
이용대 배드민턴선수
출생 1988년 9월 11일 (광주광역시)
소속 삼성전기
학력 화순실업고등학교
신체 180cm, 체중 74 kg
경력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
수상
2008년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우승
2008년 제25회 세계단체선수권(토머스컵)대회 준우승
2008년 전영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 금메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