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날때마다 즐겨보는 드라마 중에 하나가 바로 '식객' 이예요. 드라마지만 고증을 통한 요리 방법과 다양한 색의 향연 그리고 그 안에서의 알짜 정보들과 노하우들 : ) 덕분에 편하게 앉아서 즐거운 눈요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듣자마자 공감했던 대사중에 하나를 어설픈 붓글씨로 적어봤어요 : ) 바로 요리는 상상이다! 무엇을 하던 무엇을 만들던 바로 머리속에서 나오는 상상으로 맛을 그리고 담음새를 정한 뒤 손 끝으로 표현해내고 진심을 담는다면... 그 어떤 진미보다 그 어떤 진수성찬보다 나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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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식객 드라마에 푹 빠져 살아요..^^
2008/07/04 10:33빠른 손놀림에 화려함과 창의력이 더해져서.. 넘 잼나더라구요..^^
"요리는 상상이다" 저거 나중에 책표지로도 손색이 없을듯... ^^*
ㅋㅋㅋ 아직 많이 부족해요
2008/07/05 16:25더 열심히 해야죠 ㅋㅋ
아직은 내공이 ㅋㅋㅋ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