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떨어져있지만 온라인으로나마 촛불을 밝히고 있겠습니다. 다들 바쁜 일상을 살면서도 나라를 위해 내 아이를 위해 가족을 위해 거리로 나선 우리 국민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대학교때 선배가 해준 말이 생각나네요. 시위를 하는데 저 건너편 전경중에 친하던 후배를 만났다고 어색하게 눈인사를 했지만 둘은 이내 서로 으르렁 거릴 수 밖에 없었다고 말이죠. 그렇습니다.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누구이 잘못인지 누구때문에 이러는지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저 뒤에 숨어서 자신의 방패막이로 사람을 내몰고 있는 세력들에게 ... 그 어떠한 방패도 진실의 창을 민심의 창을 막지는 못할 겁니다. 그러니 뒤에서 다른 짓을 꾸미는 비겁한 일은 그만 두십시요.
더불어 주한 미대사의 오만하고 우월주의적인 발언은 진심으로 유감입니다. '한국인이 미국 소고기에 대한 과학을 더 배우길 바란다' 하하하 버시바우 개그맨이셨쎼요? 이번 기회에 한국을 제대로 배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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