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한 칼국수는 가라!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색들로 우리의 눈까지 만족시켜주는 삼색 칼국수. 비가 오거나 날씨가 우중충하면 같이 꼭 땡기는 칼국수 정말 맛있죠. 이젠 집에서 만들어 먹는건 어때요? 천연의 재료로 영양까지 생각한 칼라파워 칼국수! 오늘처럼 비오는 날 딱이겠죠? 거기다 겉절이까지 아흐~~
4. 준비된 육수에 면발을 넣고 끓일 때 최대한 밀가루를 털어서 국물이 너무 텁텁하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감자도 잘 익을 수 있게 얇게 썰어 국수가 익을 때 청, 홍고추와 버섯까지 함께 넣고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하시고 부족하다 싶으시면 소금으로 간 해주시면 보기에도 좋고 맛있는 삼색 해물 칼국수 완성입니다.
TIP 반죽을 잠깐 휴지시키는 이유는 성형을 손쉽게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반죽을 더 찰지게 해서 맛있고 쫄깃한 면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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