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zys shine on people 런칭 파티에 다녀왔어요 : ) 각 분야별로 100명의 샤방한 사람들이 함께한 즐거운 자리 : ) 어찌나 끼가 넘치고 열정이 넘치는지 정말 최고 최고! 하지만 너무 많아서 얼굴 익히기도 명함 돌리기도 완전 힘들었다는 나중에 집에와서 보니 누가 누군지 워워 : ) ㅋㅋ
행사 시작 전에 저 밝은 그린빛 스크린이 기분을 설레게 해요. 첫 만남이라는단어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기대되고 마음이 몽실몽실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 초록빛도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어떤 분들과 어떤 일들이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m.net vj 지영씨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 목소리 정말 좋더라구요. 살짝 안혜경씨를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는 누군가의 앞에서서 끊임없이 말을 해야된다는 게 힘들텐데 ㅋㅋ 발랄하게 씩씩하게 잘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분위기도 업업! 하지만 정말 스타들은 헤지스 피플들! 정말 다들 센스 작렬! 입담 최고! 개그맨 콘테스트인줄 알았어요 : )
100명의 식사를 준비하느라 조금 미흡했던 저녁 스테이크! 조금만 신경써서 워머를 준비해 뒀더라면 차갑지 않은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었을텐데... 공들여 만든 스테이크의 관리의 미흡으로 막판에 잿가루를 뿌린격이랄까요? 맛이 없었다는 게 아니라 많은 인원을 동시에 수용하다보니 생긴 문제라고 생각해요. 맛있었어요. ㅋㅋ 음식을 평하기에 앞서 그 사람의 정성을 생각한다면 비판보다는 이해의 마음으로 분석보다는 즐기는 마음으로 대하자는게 제 사견입니다. ㅋㅋ
여튼 많은 분들을 만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웃다가 맛난 거 먹다가 왔네요 : ) 더불어 부족한데 베스트 드레서로 뽑아주시고 선물로 여성용 벨트도 주시고 ㅋㅋ 살을 완전 빼서 여성용 벨트를 차겠습니다. 이렇게 은근히 ㅋㅋㅋ
여튼 좋은 자리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전 오늘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촬영때문에 태국 출장을 갑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 ) 그럼 다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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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드레서 되신거 축하축하^^*
2008/04/03 15:18출장을 무진장 길게 가시는군요...
몸 건강히 잘 다녀 오시구요..^^
촬영 잘 마치고 돌아 오세요...^^
여성용 벨트 나 줘도 되는뎅~~~ㅎㅎ
2008/04/04 21:54환희 : ㅋㅋ 아 감사해요 이건 작년에 있었던 행사인데 음식 때문에 다시 올렸어요 : ) 출장은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답니다. ㅋㅋ
2008/04/07 01:02성실누나 : 아 누나 그 벨트 그때 아는 여동생 선물로 줬어요 : ) 담에 생기면 누나에게 ㅋㅋ